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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 배우와 기자의 인사 편지
Vesamo
작성일 : 05-10-21 08:56  조회 : 4,745회 
한국에서의 매우 즐거웠던 9일간이 지났습니다. 나에게 이번 여행은 가장 흥미있는 것이었습니다. 왜냐하면 비록 베트남과 멀기는 하지만 마치 집과 같은 친밀함과 가까움을 느꼈기 때문입니다. 전에 다른 나라를 방문했을 때 느꼈던 상당한 거리감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. 미국, 프랑스, 호주에는 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있고, 또 제 친구들도 있었지만 말입니다. 아마도 서양의 생활방식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. 우리 둘이 부산에 있는 동안 정말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고맙습니다. 너무 시간을 많이 뺐지는 않았는지 걱정이 됩니다. 또한 베사모의 정감에 대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. 이회장님, 구판용 회장님, 김창수 교수님과 장철순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주십시오. 응우 롱-짜쟝 드림